피부나 점막이나 장막에 생긴 1cm 이상 2cm까지 크기의 출혈이다.
전형적으로는 외상을 받은 후 생긴다. 그러니 petechiae나 purpura가 더 심해져서 생길 수 있다.
얼룩출혈, 반상출혈
로빈슨 병리학에는 ecchymoses로 되어있다.
body cabity에 생긴 ecchymosis보다 더 큰 출혈은 각각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hemothorax, hemopericardium, hemoperitoneum, hemarthrosis 과 같다.
심한 출혈에는 황달이 동반할 수 있다. 적혈구의 대량 파괴와 bilirubin의 systemic release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