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게시판]

DocBook 프로젝트 앞으로의 계획?

이 곳에 DocBook 한국 프로젝트 앞으로의 계획을 논의, 정리하려고 합니다. 의견을 많이 달아주세요.


이 페이지의 논의 중 새로운 홈페이지, 도메인, 모임 이름에 대한 사항은 정리가 되었습니다.

기타 문제에 대해서는 닥북 한국 2005에서 새롭게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쪽에서 정리된 내용을 나중에 여기에 추가하기로 합시다.

--류광


차례 [+]

새로운 홈페이지

추가적인 논의는 닥북 한국 새 홈페이지에서 해주세요...

현재 http://docbook.kldp.net 형태는 docbook을 소개하는 정도의 목적으로는 괜찮지만 사용자-개발자들이 좀더 가깝게 의견 교환을 한다든가 하는 목적으로는 영 답답해 보입니다. kldp.net의 프로젝트 페이지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개발자 위주 사이트이기 때문에 담장이 높아보이는 느낌도 있구요.

특히 버그 관리와 패치 관리, 작업 할당 기능이 좀 답답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것이 신경써서 만들어진 것은 알겠는데 막상 쉽게 전체 흐름을 파악하고 버그를 신고하고 패치를 올리고.. 하는 작업이 시원하질 않네요. 실제로 사용되지도 않구요. 간단한 게시판과 DbWiki로 대체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단순 docbook 소개보다는 DbWiki, 게시판이 잘 조합된 형태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만 새 홈페이지가 어느정도 모습을 갖추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듯 하네요.


KTUG http://www.ktug.or.kr/ 형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크게 주요 문서들을 제공하는 정적인 HTML 페이지 공간, 주로 질문 답변 용으로 쓰이는 게시판, 공개적인 FTP, 그리고 위키로 구성되어 있네요. 그리고 CVS도 독자적으로 돌아가는군요. 시작 페이지에는 진행 중인 활동이 잘 요약되어서 나오구요.

FTP가 꼭 필요할지는 모르겠습니다. KldpNet의 프로젝트 페이지를 유지한다면 굳이 필요없을 것 같구요.

FTP와 CVS를 뺀다면 일반 웹 호스팅으로도 커버가 되겠군요. 그럴듯한 도메인과 PHP, MySQL이 돌아가는 곳이라면 제가 생각하기에 필요한 것은 다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독립 서버가 되면 좋지만 무리라면 웹 호스팅을 협찬받는 쪽도 좋을 것 같구요.

--류광


게시판+위키로 구성된 홈페이지 정도는 php, mysql 정도면 무리가 없겠네요. 다만 FOP 같이 DocBook에 필요한 어플들이 java로 된 것이 많기 때문에 이런 것을 활용한 서비스를 구상한다면 자바가 깔려있으면 더 좋겠구요. 그리고 또 하다보면 자꾸 아쉬운 점이 생길테고..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맘껏 뭐든 설치하고 설정할 수 있는 독립 서버가 있어야 하지 않겠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서버가 생긴다고 당장 FOP가 함께 돌아가고 그런 웹사이트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요..

그럼 게시판+위키 조합으로 구성된 홈페이지를 위한 계정을 일단 얻고(KLDP에서 주신다니 간단히 해결될듯) 또 따로 개발 & 테스트용 서버를 돌리고 그래도 될 것 같아요. --yongjoo


앞으로 별다른 의견이 없다면 새 홈페이지는 kldp 계정을 제공받아 돌리는 것으로 결론을 내려도 될 것 같습니다. 새 홈페이지 작업은 아무래도 DbWiki 개발자이신 류광님 주도로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yongjoo

새로운 도메인?

현재의 http://docbook.kldp.net 을 그대로 옮겨오거나, http://www.kr.docbook.org 정도가 어떨까 합니다. kr.docbook.org는 가능할지 안할지 알수없습니다. docbook.org 자체 네임서버가 돌고 있으면 가능할텐데 알수없구요. 접촉 방법을 찾아 보도록 하지요.

또는 전혀 새롭고 멋진 도메인을 자체 마련할 수도 있겠습니다.

docbook.org 하위도멘 사용이 가능한지 메일을 보내보겠습니다. --yongjoo

docbook.org 웹마스터 주소로 메일을 보내봤는데 영어가 엉터리라 그런지 답장이 없습니다. 좀 기다려보다가 메일링에 보내볼까 합니다. -yongjoo

docbook 메일링에 보냈는데 역시 답장이 없습니다. 좀 기다려 보죠.. http://lists.oasis-open.org/archives/docbook/200310/msg00005.html 메일링 아카이브입니다. -yongjoo

이 모임의 한, 영 공식 이름 결정

뜬금없는 제안일지도 모르겠지만 새 홈페이지나 도메인과 관련해서 모임의 이름을 공식적으로 결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페이지들에 DocBook 한국♡ 홈페이지, DocBook 한국♡ 프로젝트라는 이름들이 나오는데 하트 표시가 공식적으로 포함되는 것인지도 궁금하네요^^ 어쨌든 말하기도 편하고 입력하기도 편한, 한글로만 된 이름과 영문 이름을 공식적으로 결정하면 좋겠습니다.

일단 떠오르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닥북 한국 / DocBook Korea
  • 닥북 사용자 모임/ Korean DocBook Users' Group
  • 닥북 사용자 모임/ Korean DocBook Users' Group

첫 번째 것은 이미 DocBook 한국♡ 홈페이지, DocBook 한국♡ 프로젝트 등으로 입에 익은 것인데 다만 DocBook 한국은 입력할 때 영문과 한글을 전환해야 한다는 불편이 있어서 한글 이름과 영문 이름을 따로 정한다는 취지입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는 ktug, kcug 등 다른 모임들에서 많이 취하는 형태이구요.

한글이냐 한국이냐는 어쩌면 사소한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DocBook에서 한글을 제대로, 편하게 쓰는 것이 중심이냐 한국인들의 모임이라는 점이 강조되느냐의 문제이니까요....

이 건은 당장 결정할 필요는 없겠지만 새 홈페이지 작업이 완료되기 전에는 결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독립 도메인을 얻는다고 할 경우에도 중요할 것이구요.

--류광

하트는 좀 친근해 보이라고 넣어본 것인데요. 예쁘긴 하지만 공식적으로 포함되기는 좀 그렇겠죠^^? 제 생각엔 그냥 닥북 한국/DocBook Korea가 무난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사용자 그룹이라면 한국 닥북 사용자 모임이 무난할것 같구요. 어쨌든 kdug?가 되는 셈인데 이런식의 약자는 많이 식상한 감이 있어서 저는 좀 별로인것 같아요 -yongjoo

저도 첫번째 것이 간결해서 좋습니다. -- 김민식

프로젝트 조직화?

현재 닥북 한국에는 많은 하위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그 하위 프로젝트들은 닥북 문서를 작성하고 변환하는 다양한 경로와 방식을 제공합니다.

다만, 현재 kldp.net에 보시면 아시다시피 전혀 활동이 없는 멤버들도 많구요. 암튼 전체적으로 조직화가 너무 안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하위 프로젝트 관리자도 확실히 명시가 되어 있는 곳이 없구요. 하위 프로젝트 중심의 활동을 위해서 각 하위 프로젝트 담당자를 확실히 명시하고 고유한 권한을 부여하는 등의 조직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조직화 초안

Organization을 보시고 의견 남겨주세요.

서브 프로젝트 현황

서브 프로젝트 현황을 보시고 의견 남겨주세요.

프로젝트의 목표?

위의 프로젝트 조직화에 언급했듯이, 하위 프로젝트들의 조직화나 관리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위 프로젝트들을 효과적인 진행하기 위해서는, 그리고 불필요한 노력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공감하는 몇가지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놓아야 할 것입니다.

단기 목표?

DbWiki의 지속적인 개발

현재로서도 DbWiki의 문서 작성 기능은 아주 훌륭합니다. 덧붙여서 문서 변환 기능 등 좀더 다양한 기능이 있으면 최고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영문으로도 손을 봐서 외국 메일링에도 홍보를 해야 하겠습니다. 류광님을 도와 프로그램을 개선할 적극적인 멤버를 확보해야 합니다.

다양한 스타일시트 개발

현재 한글 DocBook 스타일시트의 기능은 거의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한글 스타일시트 위에서 좀더 예쁜 출력을 해주는 다양한 스타일시트 레이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DocBook 문서를 그대로 Website 형태로 보여주는 스타일시트를 만들어 보고 싶네요. yongjoo

정체되어 있는 hwp 스타일시트도 얼른 발전이 있었으면..

스타일시트는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하고 많은 사람에게 전파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프로젝트의 산출물로서 관리되기에는 그 Scope 가 작거나 정의하기 애매모호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타일시트의 개발 목표를 표준 스타일시트 하나로 지정하지 않고 각종 테크닉이나 문서들을 만들어내는 방향으로 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macosala

GUI 프로그램들의 개발

현재도 상당히 유용한 GUI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녹차, 귤나무 등은 아주 인상적이고 실제로 적용 가능합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이 하나의 문서 작업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DF 한글 출력의 개선

현재 사용되는 방법은 한글 폰트를 임베딩시키는 FOP의 기능을 이용한 것인데요, 좀더 세련된 방법이 있었으면 합니다. FOP 개발에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PassiveTeX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영문 문서의 경우는 FOP보다 나은 결과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 김민식

DocBook ->TeX -> PDF 를 자동화 할 수 있다면, 괜찮은 방법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TeX과 DocBook의 2가지 장벽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dyaus

TeX을 거친다고 해도 간단한 쉘 스크립트 정도면 자동화할 수 있을 테니까요.. 출력 품질만 좋다면 연구해 볼 가치는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TeX을 사용하려면 이것이 또 설치, 설정되어 있어야하니까.. TeX을 전혀 모르는 입장에서는 '이중고'가 되긴 하겠네요.. --yongjoo

윈도우의 경우 http://project.ktug.or.kr/miktex-ktug/ 에서 제공하는 MiKTeX가 설치와 업데이트를 자동 지원합니다. --김호성

프로젝트 패키징

서브 프로젝트의 성과물을 .deb나 .rpm 등으로 패키징하면 여러 운영체제에서 별도의 설치 부담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 환경을 위한 모음집처럼, 다른 운영체제용 패키지도 만들면 사용자층 확대에 도움이 될 겁니다. -- 김민식

장기 목표?

DocBook 문서 인덱스 작업

닥북 문서 데이터베이스

문서 라이센스 연구

현존하는 라이센스들을 연구하고 혹은 새로운 것을 제안해서 사용자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요. 이것은 옛날부터 하고 싶었던 것인데 생각 뿐이고 참 안되고 있습니다. 이런 쪽으로 해박하신분의 도움을 필요로 할 듯 합니다.

프로젝트 전반의 문제점

얇은 사용자 층

현존하는 DocBook 문서는 영문까지 포함하면 그 양이 무척 많고 계속 생산되고 있지만, 한글 DocBook 문서는 양도 적고 생산도 뜸하다. 그나마 창작문서는 KLDP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거의 전부였다고 볼 수 있는데, 이제 KDLP가 Wiki로 바뀌면서 국내 사용자 층은 거의 없다시피 될 것으로 보인다.

see also WhoUsesDocBook


국내 사용자층이 얇은 관계로 관련 문서 작업도 미진합니다. 찾아볼 수 있는 faq나 질문할 수 있는 창구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고, 정리되지 않아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비슷한 수고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 dyaus

아예... 글 쓰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게시판 같은데 글 쓰는 거 말고 문서라고 할 만한 형식이나 분량의 글이요... http://www.joinc.co.kr/ 같은 곳을 발굴해서 널리 알리고, 또 http://www.jabook.org/ 같은 곳에는 DocBook을 적극 권유하는 등 영업사원 노릇을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웹에 한한 이야기입니다. 기업이나 연구소, 학원 쪽에도 잠재적인 수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류광

거의 홀로 이루어지는 개발 작업

거의 모든 개발작업들이 개발자 단 한명의 노력에만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어서 제대로된 협력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지 못하다.

다만, 각 서브 프로젝트 간에는 조금씩 의존성이 있어서 서로 도움을 주는 면도 있다. 예를 들어 한글 스타일시트 개발을 기반으로 한글을 위한 DocBook 패키지가 만들어졌고, 다시 이 패키지 위에서 문서 변환을 해주는 GUI 프로그램들이 생겼다.

활동이 없는 멤버 정리 문제

프로젝트 조직화와 관련해서 활동이 전무한 멤버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이 많은 서브 프로젝트들을 하나로 묶는 것은 어떨까요? HWPML 같은 경우는 닥북 한글 스타일시트와 묶는게 좋을 것 같고요, 에디터들도 하나로 묶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에디터는 제가 써 보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잘못 알고 말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사실상 개발자 한 사람이 한 서브 프로젝트를 꾸려나가는 형태이다보니, 해당 개발자가 관심을 갖지 못하게 되면 서브 프로젝트가 통째로 개발이 중단되는 것 같습니다. -- 김민식

프로젝트 전반의 모든 문제점에 관해 이곳에 추가해 주세요
바람직한 해결 방안이 있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논의에 대한 논의.....

페이지를 보니 왠지 막막하다는 느낌인데요. 아마도 페이지가 처음부터 정리가 너무 잘 되어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일단 독립 서버 부분을 발제와 yongjoo님 의견으로 분리하고 표제들을 좀 제거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다른 분이 어디에 자기 의견을 넣어야 할 지 힌트가 될 것 같아서였는데... 더 나아진건지 잘 모르겠네요 ^^;;;

--류광


제가 말을 너무 첨부터 많이 해버렸나 봅니다; 아무래도 썰렁할 것 같은게 겁나서 그랬던듯-_-!

손을 봐주시니깐 확실히 글이 보기 좋게 되었네요 ^^

-- yongjoo

이번 주말까지 이 페이지에서 의견을 정리하는 것으로 하구요. 이번 주말까지 뚜렷한 반대 의견이 없는 내용들은 모두 수렴해서 다시 결론을 정리해 적기로 할께요. --yongjoo

프로젝트 목표, 조직화 등은 좀 더 논의했으면 좋겠습니다. 새 홈페이지-독립 서버-새 도메인 부분은 결론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다만 이 페이지에 의견을 말씀하신 분이 전체 식구들에 비하면 소수라는 점이 걱정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절차를 말씀드리면... 09-28까지 찬, 반이 가능한 형태의 결론 문장들을 만들고 (예를 들면 '게시판과 위키로 된 새 홈페이지를 KLDP가 제공하는 계정에 만든다. 새 도메인은 차후 결정한다' 등등), 이 페이지와 KLDP의 닥북 한국 프로젝트 새소식(KLDP 제일 처음에도 나올 수 있도록), 자유게시판,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서 그 결론을 공지하고 일주일 정도의 암묵적 만장일치 기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명시적인 투표까지 필요하지는 않을 것 같고, 암묵적 만장일치 정도면 충분할 것입니다. --류광

정말 깔끔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류광님 말씀대로 진행했으면 합니다. 목표, 조직화등은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하구요. 암묵적 만장일치 방식에 동의하는 것도 암묵적 만장일치 원칙에 의하는 것이겠지요? ^_')/ --yongjoo

물론! 아닙니다.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요. 암묵적 만장일치 방식을 암묵적 만장일치로 동의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암묵적 만장일치를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

농담만은 아니구요. 최초의 씨앗이 되는 결정이 필요한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을 용주님이 내렸다는데 반기를 들 분은 없을 것입니다. --류광

바빠서 이 페이지에 늦게 오게 되었습니다. --macosala

이런 논의가 있었군요.. 늘 머릿속에 꼬리표처럼 Tea(녹차) 작업에 대한 계획만 있고 실제 작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Feedback없이 혼자하려니.. 힘드네요.. ^^; 하여간 이 기회에 다시 어떤 식으로던지 GUI 프로젝트도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GUI개발자가 방향에 맞춰서 개발을 해도 좋을것 같기도 합니다... --joone

결론

  1. 새로운 홈페이지 개발 작업
    1. DbWiki와 게시판을 조합한 형태로 만든다.
    2. KLDP 계정을 얻어 입주한다.
    3. 개발 작업을 프로젝트화 하고 전체 조율은 류광님이 맡는다.
  2. 프로젝트 조직화
    1. 각 서브프로젝트 관리자를 명시하고 고유한 권한을 부여한다.
    2. 비슷한 목적의 서브 프로젝트들을 통합한다.
  3. 의사 결정 방식
    1. 암묵적 만장일치 방식에 따른다.
10월 1일에 공지하였고 일주일이 지나서 최종 결론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제일 위로
최종 수정 일시: 01월 08일(2005년) 10:01 PM 편집 | 정보 | 차이 | 비슷한페이지 | DebugInfo
유용한 페이지들: 분류 분류 | 자유로운 연습장 SandBox | 무작위 페이지들 RandomPages | 인기있는 페이지들 MostPopular